스스로 감점을 부르는 문장 다섯 가지
정직함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직함을 배치하는 위치가 문제입니다. 한계는 적되 그 뒤에 대응이 따라와야 합니다. 한계만 적고 끝나면 그 문장은 심사위원이 감점 사유를 대신 찾아 주는 문장이 됩니다.
문장 교정표
이렇게 쓰면 감점
이렇게 바꾼다
아직 초기 단계라 검증이 부족합니다.
현재 검증된 범위는 A까지이며, B는 3개월 내 확보 계획입니다.
향후 개발할 예정입니다.
1차 기능은 동작하며 배포되어 있고, 2차 기능은 다음 단계입니다.
경쟁사 대비 특별한 차별점은 없지만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곳은 있으나, 저희는 X 조건에서만 동작합니다.
비전문가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해당 분야 실무 경험은 없고, 대신 Y 방식으로 보완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일부만 구현했습니다.
핵심 흐름 한 줄기를 끝까지 동작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계는 반드시 대응과 짝을 이룬다. 짝이 없는 한계 문장은 삭제한다.
반대로, 과장도 같은 자리에서 걸린다
“AI 기반”이라고 썼는데 실제로는 조건문 분기라면, 시연이나 질의응답에서 드러납니다. 서류에서 얻은 점수보다 드러났을 때 잃는 신뢰가 큽니다. 쓰지 않은 기술은 쓰지 않았다고 적는 편이 총점에 유리합니다.
고쳐 쓸 때의 순서
- 문서에서 “부족”, “예정”, “미흡”, “아직”이 들어간 문장을 전부 찾습니다.
- 각 문장 뒤에 대응이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둘 중 하나를 합니다 — 대응을 붙이거나, 문장을 지웁니다.
- 지운 자리에 이미 된 것을 적습니다. 안 된 것을 말하지 않는 것과 거짓말은 다릅니다.
여기까지가 진단입니다
위 항목에 걸리는지 아닌지는 문서를 실제로 읽어야 압니다. 파일을 올리면 AI 심사위원 팀이 먼저 반려 사유를 찾아 돌려줍니다.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